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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정보

당신의 예금이 2배 더 안전해집니다

by callmetellme 2025. 7. 31.
예금보호한도 1억원 상향 인포그래픽

당신의 예금이 2배 더 안전해집니다

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보호한도 1억원으로 상향

1억원
새로운 1인당, 금융기관별 보호 한도

2001년 이후 24년 만에 예금보호한도가 기존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대폭 상향됩니다. 이번 조치는 그간의 경제 성장을 반영하고, 예금자의 자산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여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24년간의 기다림: 새로운 변화

2001년 5천만원으로 설정된 이후, 대한민국 경제는 크게 성장했습니다. 이번 한도 상향은 변화된 경제 규모에 맞춘 현실적인 조치입니다.

2001년

예금보호한도 5천만원으로 설정

24년 경과

경제 성장 및 물가 상승

2025년 9월 1일

예금보호한도 1억원으로 상향 시행

누가 당신의 돈을 보호하나요?

새로운 1억원 보호 한도는 은행부터 상호금융까지, 대한민국의 다양한 금융기관에 포괄적으로 적용됩니다.

예금보험공사 (KDIC) 보호
  • 🏦 은행 (외국은행 국내지점 포함)
  • 🏢 저축은행
  • 📄 보험사 (생명/손해보험)
  • 💹 증권사 (투자매매/중개업자)
  • 💼 종합금융회사
상호금융 중앙회 보호
  • 🌾 농협 지역조합
  • 🐟 수협 지역조합
  • 🤝 신용협동조합
  • 🏘️ 새마을금고
  • 🌲 산림조합

무엇이 보호될까요?

원금 지급이 보장되는 상품은 보호받지만, 투자 실적에 따라 가치가 변동하는 상품은 보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보호 대상 상품

  • 일반 예금: 예·적금, 부금 등
  • 기타: 투자자예탁금, 외화예금, 보험계약 해약환급금
  • ⭐ 특별 별도보호 (각 1억원)
    • 퇴직연금 (DC형/IRP)
    • 연금저축 (신탁/보험)
    • 사고보험금

❌ 비보호 대상 상품

  • 펀드 등 금융투자상품
  • 실적배당형 상품
  • 증권사 CMA (일부 유형)
  • 후순위채권
  • 변액보험 주계약 (최저보증 제외)

1억원 한도, 이렇게 적용됩니다

보호 한도는 1인당, 각 금융기관별로 적용됩니다. 여러 금융기관에 분산 예치하면 더 많은 금액을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1: 한 은행에 여러 계좌

A은행에 총 1억 2천만원 예금 시

시나리오 2: 여러 은행에 분산 예치

A은행 9천만원, B은행 8천만원 예금 시

시나리오 3: 일반 예금과 퇴직연금 동시 보유

A은행에 일반예금 6천만원, 퇴직연금(IRP) 1억 5천만원 보유 시

자료 출처: 금융위원회

본 인포그래픽은 제공된 정보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